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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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30 20:03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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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레걸사랑 at 2009/03/19 03:15
ㅋㅋㅋ
Commented by 오 놀라운 걸 at 2008/07/07 10:59
오랫만에 돌아 왔습니다. 글은 잠시 후부터...
Commented by supergold at 2008/06/01 01:10
수고가 많습니다.
활동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육월이 시작되었네여 매일 건강하세여....
Commented by 오 놀라운 걸 at 2008/03/17 15:43
그러고 보니 블로그에 올린 것이 888개가 되었군요.
실제 랭킹에는 2500개가 더 있어 신경을 못썼는데...
Commented by MOON_KNIGHT at 2008/03/14 18:36

화이트데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MOON_KNIGHT at 2008/03/14 23:44

배꼽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번갈아 감상하세요^^
Commented by 유정화 at 2008/03/08 16:42
좋은 내용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http://blog.naver.com/truelove117
Commented by MOON_KNIGHT at 2008/03/01 21:37
이햐~ 여전하시군요^^
자주 찾아온다고 하구선 약속을 못지켰어요 ㆀ
그래도 안때릴거지요? ㅎㅎ

봄은 왔지만 감기도 같이 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Commented by socrat at 2008/02/13 12:31
정초의 하루하루가 빨리도 가네요
특히 2월20일에 민족의 역사적 모임장소인 수운회관에서
범민족화합촉진대회를 갖기로 하였습니다.

우리의 국어사전에 분리라는 단어거 있는데 分離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分離는 생명이 없는 것들이 나누어자는 것을 의미하고
分理는 생명이 있는 것들이 나누어지는 것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손이 둘로 나누어지고 다리 눈 귀 손가락---
나뉘어 져도 맥락이 통하여 하나입니다.
특히 부모님이 자녀를 낳는 것은 생명의
전이에 의하여 부자가 한생명인 것입니다.

나아가서는 우리민족 모두가 하나의 생명에서 전이된 한생명이며
모든 인류가 하나의 생명인 것입니다

그런데 일제가 한겨레의 응집력을 약화시키기 위하여 국어사전에 있던
分理를 삭제하고 分離만으로 통용케 함으로서
우리는 分離된 정신이 되어 부자, 형제 친구 이웃이 각각으로
서로 다른 생명을 가진것으로 생각하게 되고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며
서로 나뉘어 갈등, 경쟁, 시비하게 된 것입니다.

국가와 민족을 염려하시는 분이 30여년을 分理의 복원을 위해
처절한 노력을 한 덕분에 2008년도 새로 발행되는 국어 사전에 복원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말은 정신의 원료이며 말을 바르게 알아야
바른 씨가 되고 바르게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원리인 分理는
인류화합의 도구이며 세계평화의 강력한 무기인 것입니다.
함께 축하하고 민족의 화합의 불씨를 온 누리에 전합시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오 놀라운 걸 at 2008/01/15 14:32
99.9%는 연합뉴스에서 옮겨 왔습니다
Commented by 오 놀라운 걸 at 2007/12/17 11:07
엠파스가 꼴보기 싫어 곧 탈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ARTEMIS】 at 2007/12/03 23:37
놀라운 걸님, 기쁨으로 가득찬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Commented by 청록(詩.農夫) at 2007/12/01 09:45
춤추는 꼭두각시 영혼
詩/청록 변 대우



초겨울 짧은 하루해가 개 눈 감추듯 사라지는 저녁 "하늘이 나를 보는가, 바다가 나를 품는가?"
밤의 영혼들은 여기저기 어둠 속에서 핏발 세우고 우르르 몰려온다
비명을 지르는 하늘은 붉은 피바다가 되고, 마침내 푸른 바다도 꿈을 잃은 체
긴 혓바닥으로 피를 토하며 숨을 거둔다

어둠 속에 춤추는 영혼들이여!
구린내 나는 세상도 내 육신도 모두 거두어 희망의 새 아침을 주소서
머지않아 깊은 겨울이 올 것이다. 서울역 지하도의 노숙자, 산 송장들은
굶주림에 골육이 어긋나 삐거덕거리는 몸짓, 한 맺힌 절규로 구걸하며 구차한 삶을 살아갈 것이다

피 토하는 삶, 다시 되새김질을 하며 살아가야 할 운명
당신도 나도 죽지 못해 가시밭길을 구르며, 붉은 심장이 멈추는 그날까지 살아가는 인생이 아닌가?
"마지막 한 방울 피가 마를 때까지,"
굶주림에 성난 동맥은 피를 튀겨 저주하는 세상을 검은 핏빛으로 물들어 갈 것이다.

세상이 자고 나도 자니, 영혼만이 춤추는 어둠 속이라
자고 나면 세상은 요지경 춤을 춘다. 서슬 퍼런 칼날을 곧추 세워 서로 후려치며 아비규환이다
피를 튀기는 정쟁과 선거 따위는 나는 모른다. 오늘 밤도 내 영혼은 춤을 춰야 한다
싸늘한 달빛에 찔려, 가진 자들을 대신해 꼭두각시 무제의 춤을 출 것이다.

071126 청록






Commented by eugjin at 2007/11/28 18:18
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가네요.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행복한 날 되세요^^
Commented by socrat at 2007/11/24 00:06
물은 기억소자가 있어 파장을 기억합니다
따라서 인간은 물통이라 파장에 의하여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즉 말은 파장이며 파장에 의해 물이 바뀌기 때문에
말은 권세가 있고 말이 씨가 되며 말한대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특히 내면에 저정된 파장에 따라 정신이 형성되어지며
정신에 의하여 개체의 특성이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어는 정신의 원료가 되어 정신을 결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바르지 않은 사실을 알고 있다면 바르지 않은 말을 하게 되며
바르지 않은 행동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바르지 않은 정신. 제정신이 아닌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민족은 천손민족으로 인류의 시원을 이루며
가장 오랜 역사와 가장 뛰어낭 언어와 문자를 발달시켜
인간의 미사한 정념까지도 잘 표현하여 바릉 절신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근세와 현대에 우리의 음의 글인 한자는 버리고 양의 글인 한글만으로
언어를 한정지우고 짦은 역사속에 궁핖한 뜻을 지님 영어나 기타 외국어로 그 뜻을
설명하려는 몰지각한 자들이 지식인의 행세를 하려고 하는 세태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보화는 있는지 조차 모르며 남의 어설푼 것에 희열을 느끼는 얼간이들입니다.

정치의 세계에도 그렇습니다.
당(黨)자를 보면 빛을 민갖머리로 차단하고 어두운 곳에서 무리들이 입으로 쑥덕거리는 글자입니다.
그래서 무리黨 오랄캐黨 자로 의미를 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모든 당들은 ----黨으로 당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 정치인들은 무리를 지어 오랑캐처럼 당리당략만을 일삼고
작당 분당 탈당 창당하며 자기무리들의 영익에 몰두할 뿐
국가와 민족을 알지 못하는 정신나간 것처럼 보입니다.
만일 ----당(言黨) 바른말 당자가 됩니다.
그러면 정당인 들은 바른말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정신이 생겨
무리지어 오랑캐짓을 하지않고 바른말을 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정신이 될 것이므로 비리와 부패는 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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